1. 임ㆍ직원에게 급여, 퇴직금 등을 지급할 때
  2. 일용근로자에 대한 급여를 지급할 때
  3. 임ㆍ직원에게 출장비 등을 지급할 때
  4. 사업과 관련하여 임ㆍ직원 명의의 개인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5. 접대비를 지출하는 경우
  6. 거래처 등에 경조사 비용을 지출하는 경우
  7. 여행사에 여행경비 등을 지급할 때
  8. 회사가 주관하는 행사비용을 지급할 때
  9. 가정주부의 가내 부업적 용역을 제공받은 경우
  10.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에 속하는 경품 ,사은품을 제공하거나 사례금 등을 지급할 때
  11.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인적용역을 제공하는 자에게 용역대가를 지급할 때
  12. 일반 개인으로부터 중고자동차 등을 구입할 때
  13. 상품권이나 전화카드를 구입할 때
  14. 기부금, 협회비, 위약금, 손해배상금, 판매장려금 등을 지급할 때
  15. 계약보증금, 예치금 등을 지급할 때
  16.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지급할 때
  17. 사업장 임차료를 지급할 때
  18. 인터넷, PC통신 및 TV홈쇼핑, 우편송달에 의하여 재화나 용역을 공급받는 경우
  19. 지급이자, 보험료, 신용카드가맹점수수료, 금융리스료 등을 지급할 때
  20. 전화요금, 우편요금, 수도요금, 제세금 및 공과금 등을 지급할 때
  21. 전기요금, 가스요금, 통신회선 사용료, 정보이용료 등을 지급할 때
  22. 고용보험료, 산재보험료, 국민건강보험료, 국민연금의 회사 부담분을 지급할 때
  23. 택시요금, 항공기요금을 지급하거나 입장권, 승차권, 승선권 등을 구입할 때
  24. 건물 및 부속토지를 취득할 때
  25. 개인으로부터 토지 또는 주택을 구입할 때
  26. 농어민으로부터 농ㆍ수산물 등을 구입할 때
  27. 국외에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은 경우
 

     1. 임ㆍ직원에게 급여, 퇴직금 등을 지급할 때
 

임ㆍ직원은 사업자에 속하지 않으므로 정규지출증빙수취대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들에게 지급하는 급여 등에 대한 지출증빙으로는 급여대장, 영수증, 무통장입금증, 계좌이체확인서, 세무서에 제출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원천징수영수증(지급조서), 연말정산서류 등을 갖추어 놓으면 될 것이다. 여기에는 급여 및 제수당, 상여금 등과 식대보조금, 자가운전보조금, 학비보조금, 경조사비 지원금 등 근로소득의 범위에 속하는 모든 항목들과 퇴직금 등이 해당된다.

 
     
     2. 일용근로자에 대한 급여를 지급할 때
 

3개월 이상 고용되어 있지 않으면서 일급. 시간급, 또는 일의 성과에 따라 지급하는 일용근로자에 대한 급여도 정규지출증빙수취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지출증빙으로는 일용근로자 작업대장, 영수증, 무통장입금증, 세무서에 제출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지급조서 등 사실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확보해 두면 된다.

 
     
     3. 임ㆍ직원에게 출장비 등을 지급할 때
 

업무와 관련하여 출장하는 임ㆍ직원에게 지급한 교통비, 숙박비, 식대, 세미나 참가비 등은 정규지출증빙수취대상이다.
따라서 거래 건별로 지출 용도에 따라 정규지출증빙을 수취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해외출장의 경우로서 해외에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는 경우에는 특례규정에 따라 정규지출증빙수취대상이 아니므로 지급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현지영수증 등을 수취ㆍ보관하면 된다.

 
     
     4. 사업과 관련하여 임ㆍ직원 명의의 개인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사업과 관련하여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고 임ㆍ직원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그 신용카드매출전표도 정규지출증빙에 해당되므로 증빙불비가산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 경우 당해 임ㆍ직원은 근로소득금액 계산시 신용카드사용액 소득금액 공제를 받을 수 없다.

 
     
     5. 접대비를 지출하는 경우
 

접대비의 경우에도 지출금액이 5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세금계산서나 계산서 또는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중 어느 하나의 증빙을 갖추어야 한다.
또 법인사업자가 접대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때는 반드시 법인명의 신용카드를 사용해야 하며, 임ㆍ직원 명의 신용카드영수증으로는 접대비 인정을 받을 수 없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한편 접대비 업무관련성 입증에 관한 국세청 고시에 따라 접대비로 건당 50만원 이상을 지출할 때는 세금계산서나 계산서 또는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의 뒷면이나 별지에 접대목적, 접대자의 부서명 및 성명, 접대 상대방의 상호 및 사업자등록번호와 부서명, 접대인원 등을 기재하여 보관하거나 이러한 사항이 기재된 접대비명세서를 작성하여 보관해 두어야 한다.

 
     
     6. 거래처 등에 경조사 비용을 지출하는 경우
 

사업자가 매출처, 매입처, 기타 사업과 관련된 자에게 결혼축의금, 부의금 등을 지출하는 것은 접대비에 해당되지만 예외적으로 10만원까지는 신용카드영수증이 없더라도 접대비로 경비로 인정받는다.
실무적으로는 청첩장, 부고장, 부고공고문 등을 복사하여 두고, 지출결의서 등 회사문서에 그 내역을 기록해두는 것으로 증빙을 관리한다.

 
     
     7. 여행사에 여행경비 등을 지급할 때
 

여행사에게 여행경비를 지급함에 있어서 여행알선용역의 대가로 여행사에게 직접 지급하는 수수료는 정규지출증빙수취대상이며, 여행사에 교통비, 숙박비, 입장료 등 여행경비를 함께 지급한 후 동 여행경비를 대신 지급하도록 한 경우 그 위탁 지급한 경비에 대해서는 실제 용역을 제공한 자로부터 건별로 정규지출증빙을 수취하여야 한다.

 
     
     8. 회사가 주관하는 행사비용을 지급할 때
 

직장 연예비, 체육대회 행사비, 산행대회 행사비, 기타 회사가 주관하는 행사비는 그 지출 유형에 따라 개별적으로 지출증빙을 챙겨야 한다.
그래서 행사와 관련된 비용 중 거래 건당 금액이 5만원을 초과하고 거래 상대방이 사업자이면 정규지출증빙을 받아 놓아야 한다.

 
     
     9. 가정주부의 가내 부업적 용역을 제공받은 경우
 

가정주부 등으로부터 가내 부업적인 용역을 제공받고 대가를 지급하는 것은 일용근로자의 용역제공으로 보므로 정규지출증빙수취대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 경우에는 영수증, 계좌이체영수증, 일용직 작업대장, 세무서에 제출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의 증빙서류 등을 비치하여 보관하고 있으면 된다.

 
     
     10.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에 속하는 경품 ,사은품을 제공하거나 사례금 등을 지급할 때
 

사업자가 판매촉진을 위하여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경품이나 사은품을   제공하거나 사례금 등을 지급할 때는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으로 원천징수를 하게 되므로 이는 정규지출증빙 수취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지급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과 세무서에 제출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원천징수영수증(지급조서) 등의 서류를 확보해 두면 된다.

 
     
     11.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인적용역을 제공하는 자에게 용역대가를 지급할 때
 

사업소득세로 지급금액의 3%(주민세를 포함하면 3.3%)를 원천징수하면 되고 별도의 정규지출증빙은 받지 않아도 된다.
그러므로 이 경우에는 지급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과 세무서에 제출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원천징수영수증(지급조서)등을 비치하여 보관해 두면 된다.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사업자로서 인적용역을 제공하는 자라 함은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계속적 반복적으로 용역을 제공하는 자를 말하는데 작가, 연출가, 연예인, 보험모집인, 방문판매원 또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웹디자이너,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이 여기에 속한다.

 
     
      12. 일반 개인으로부터 중고자동차 등을 구입할 때
 

일반 개인으로부터 가정에서 쓰던 중고 자동차나 컴퓨터 등을 구입할 때는 계약서와 대금지급영수증 등 지출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을 받아 놓으면 된다.
일반 개인은 사업자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정규지출증빙 수취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13. 상품권이나 전화카드를 구입할 때
 

상품권이나 전화카드는 현금대용으로 쓸 수 있는 유가증권과 같은 성격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상품권이나 전화카드 판매하는 것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는 거래가 아니므로 상품권이나 전화카드를 판매할 때는 세금계산서나 계산서를 교부할 수 없다.
따라서 상품권이나 전화카드를 구입할 때는 일반 영수증이나 온라인송금영수증 등을 받아 놓고, 회사 계정으로는 상품권이나 유가증권과 같은 자산으로 처리한 후 그 상품권이나 전화카드를 실제로 사용할 때 지출성격에 따라 정규지출증빙 수취대상 여부를 판단하면 된다.

 
     
     14. 기부금, 협회비, 위약금, 손해배상금, 판매장려금 등을 지급할 때
 

기부금, 협회비, 위약금, 손해배상금, 판매장려금 등은 그 지급사유가 재화나 용역의 공급대가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정규지출증빙 수취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지급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영수증 등을 받아두면 된다.

 
     
     15. 계약보증금, 예치금 등을 지급할 때
 

계약보증금, 이행보증금, 하자보증금, 예치금 등의 지급도 재화나 용역의 공급대가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정규지출증빙 수취대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 경우에도 지급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영수증 등을 수취하여 보관하면 된다.

 
     
     16.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지급할 때
 

중개수수료를 금융기관을 통하여 지급하고 법인세 또는 소득세 신고시 송금사실을 기재한 [경비 등의 송금명세서]를 관할 세무서장에게 제출하면 정규지출증빙을 수취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이 경우에도 세금계산서를 교부받거나 신용카드로 대금을 결제하면 [경비 등의 송금명세서]도 관할 세무서에 제출할 필요가 없다

 
     
     17. 사업장 임차료를 지급할 때
 

원적으로 부동산 임대용역을 제공받고 임차료를 지급하는 것은 정규지출증빙수취대상이다.
그러나 부동산 임대인이 부가가치세법상 간이과세자로서 세금계산서를 교부해 줄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임차료를 금융기관을 통하여 지급해서 송금영수증을 보관해 놓고 법인세 또는 소득세 신고시 송금사실을 기재한 [경비 등의 송금명세서]를 작성하여 관할세무서에 제출하면 증빙불비가산세가 적용되지 아니한다.

 
     
      18. 인터넷, PC통신 및 TV홈쇼핑, 우편송달에 의하여 재화나 용역을 공급받는 경우
 

대금을 금융기관을 통하여 지급하고 [경비 등의 송금명세서]를 관할 세무서장에게 제출하면 된다. 물론 이 경우에도 세금계산서나 계산서를 교부받거나 신용카드로 대금을 결제하는 경우에는 [경비 등의 송금명세서]도 관할세무서에 제출할 필요가 없다.

 
     
     19. 지급이자, 보험료, 신용카드가맹점수수료, 금융리스료 등을 지급할 때
 

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ㆍ보험용역을 제공받고 그 대가로 이자, 보험료, 금융리스료 등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해당 회사에서 끊어주는 계산서 또는 영수증을 받아놓으면 된다.
다만, 운용리스료의 경우에는 리스회사로부터 계산서를 교부받아 보관해 두어야 한다.

 
     
     20. 전화요금, 우편요금, 수도요금, 제세금 및 공과금 등을 지급할 때
 

전기통신역무에 해당하는 전화요금 및 국가, 지방자치단체, 지방자치단체조합 등에 납부하는 수도요금,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제세금과 우편요금, 각종 수수료 및 부담금, 시설이용료 등의 공과금에 대해서는 정규지출증빙을 받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사실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청구서, 고지서, 납부서, 영수증 등을 확보해 놓으면 된다.

 
     
     21. 전기요금, 가스요금, 통신회선 사용료, 정보이용료 등을 지급할 때
 

초고속 인터넷 통신회선 사용료, 인터넷이나 PC통신 전화 등을 통한 정보이용료, 전기요금, 가스요금 등은 정규지출증빙 수취대상이다.
그러나 공급자와 공급받는 자의 상호(성명), 사업자등록번호,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액이 구분 기재된 요금청구서는 세금계산서에 갈음하므로 그 청구서는 정규지출증빙에 해당된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거래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요금청구서와 금융기관 수납증 등을 보관하고 있으면 된다

 
     
     22. 고용보험료, 산재보험료, 국민건강보험료, 국민연금의 회사 부담분을 지급할 때
 

이러한 공적보험료의 회사부담분의 지급은 재화나 용역의 공급대가가 아니므로 정규지출증빙 수취대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공단에서 오는 청구서나 회사가 납부한 납부영수증 등을 보관해 두면 된다.

 
     
     23. 택시요금, 항공기요금을 지급하거나 입장권, 승차권, 승선권 등을 구입할 때
 

택시요금과 항공기요금 및 국세청장이 정하여 고시한 전산발매통합시스템에 가입한 사업자로부터 용역을 제공받거나 입장권 등을 구입하는 경우에는 정규지출증빙을 받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당해 영수증, 티켓 등을 수취ㆍ보관하면 된다.

 
     
     24. 건물 및 부속토지를 취득할 때
 

원칙적으로 건물 부분에 대해서는 세금계산서, 토지 부분에 대해서는 계산서를 수취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 거래내용이 확인되는 매매계약서 사본을 소득세(또는 법인세) 신고서에 첨부하여 관할 세무서장에게 제출하면 정규지출증빙을 수취하지 않아도 된다.

 
     
     25. 개인으로부터 토지 또는 주택을 구입할 때
 

정규지출증빙을 받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거래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계약서, 영수증 등을 갖추어 놓으면 된다.

 
     
     26. 농어민으로부터 농ㆍ수산물 등을 구입할 때
 

정규지출증빙을 받지 않아도 되며, 거래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계약서, 거래명세표, 영수증 등을 받아놓으면 된다.

 
     
     27. 국외에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받은 경우
 

현지영수증을 수취하여 보관하면 된다.

 
    
이전페이지: 증빙수취시 유의사항